어제 메시아공연을 다녀왔습니다
1년을 기다렸던 공연인지라 (쫌 보태서~)가슴떨리는 마음으로 지방에서 딸과
상경을 하는데 5시에 출발했으나 퇴근시간인지라 수원부터 너무막혀 발을 동도구르다가 하나님께 맘속으로 기도하니 한치의 오차도없이 서곡 시작전에 입성!
감동의 공연을 맞이하고 감동은 이루말할수 없었습니다.
합창단 여러분 너무너무 수고많이 하셨구요 지휘자님 항상 느끼는 마음이지만
존경합니다.
남은 2009년 뜻깁게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저의 기도제목에는 항상 모테트합창단이 있다는걸 기억하세요
모테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