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테트합창단(상임지휘자 박치용) 제103회 정기연주회가 6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Song of Life, Song of Soul(삶의 노래, 영혼의 노래)이라는 주제로 열린다.알토 류현수와 테너 최상호의 협연으로 바흐의 칸타타와 독일예술가곡, 20세기 모테트 등을 연주한다.